양미라, 신생아 딸 '아들로 오해 받았나'…"이정도면 누가 봐도 딸" by 김수현 기자 2022-10-04 11:32:3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양미라가 사랑스러운 딸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4일 양미라는 인스타그램에 "오늘 혜아는 핑크로 떡칠했어요. 이 정도면 백미터 뒤에서 봐도 딸이죠 뭐"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분홍색으로 입은 양미라 딸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양미라는 아들로 오해 받는 딸을 위해 온통 핑크로 도배를 하며 딸의 러블리함을 널리 알렸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