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돌싱글즈3' 전다빈이 근황을 전했다.
3일 전다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프리다이빙 #취미 부자 #운동하는 여자"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전다빈은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구릿빛 피부와 온몸을 채운 다양한 타투가 눈에 띈다. 앞서 전다빈은 한 누리꾼에게 타투의 개수 질문을 받고 "한 30개 좀 넘고 40개는 안 되는 거 같다"라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전다빈은 MBN '돌싱글즈3'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홀로 딸을 양육 중이며 프리랜서 모델 겸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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