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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전다빈은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구릿빛 피부와 온몸을 채운 다양한 타투가 눈에 띈다. 앞서 전다빈은 한 누리꾼에게 타투의 개수 질문을 받고 "한 30개 좀 넘고 40개는 안 되는 거 같다"라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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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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