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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황보라는 "결혼식 전에 혼인신고를 먼저 했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이 "보통 혼인신고를 먼저 하는 게 임신 때문이라고 하던데"라고 궁금해하자, 황보라는 "요즘 난자를 많이 얼리길래 병원에 가봤더니 결과가 안 좋게 나왔다. 제 난소 나이가 너무 많았다"고 속상함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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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보라는 배우 하정우의 동생인 차현우와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지난 7월 황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제가 오는 11월 오랫동안 함께해 온, 저의 동반자인 그 분과 결혼을 한다"며 "행복하게 잘 살도록 하겠다"고 결혼 소감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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