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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한 사진에는 소유진의 남편 백종원 대표가 조충현의 조언을 받아 바이크 용품을 사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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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충현 역시 "바이커의 세계에 오신 백주부 형님!! 완전 환영합니다!!! 웰컴!!!"이라고 환영하며, "우리 와이프만큼이나 남편의 취미생활에 적극적으로 내조하시는 유진누나도 완전 멋져요!!"라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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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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