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 대표의 취미를 응원했다.
4일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직 하고픈게 많은 56살. 그려... 하고 싶은거 다 해봐!!! 당신의 삶을 언제나 응원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소유진의 남편 백종원 대표가 조충현의 조언을 받아 바이크 용품을 사는 모습이다.
이어 소유진은 "(내가 말리고 말고 하기전에 벌써 바이크구매부터 튜닝까지 아주 싹 다 해놨더라구여) 제발 안전하게만! 남편의 첫 라이더자켓과 용품들은 내가 선물로~ 쇼핑 도와준 충현이 고마워! 가족생각하며 조심히 잘 타길"이라고 덧붙였다.
조충현 역시 "바이커의 세계에 오신 백주부 형님!! 완전 환영합니다!!! 웰컴!!!"이라고 환영하며, "우리 와이프만큼이나 남편의 취미생활에 적극적으로 내조하시는 유진누나도 완전 멋져요!!"라고 칭찬했다.
한편 소유진은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최근 연극 '82년생 김지영'에서 김지영 역으로 캐스팅돼 활약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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