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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최지우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친구와 벽화 구경에 푹 빠진 28개월 딸. 이때 손을 꼭 잡고 있는 최지우 딸과 친구의 뒷 모습이 사랑스럽다. 이 모습을 놓칠 수 없었던 딸바보 엄마 최지우는 바로 카메라에 딸의 모습을 담았다. 이어 "너희 좀 귀엽네"라면서 환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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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지우는 2018년 9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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