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최지우가 분위기를 꼭 닮은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최지우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너희 좀 귀엽네. 28개월 아기들"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최지우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친구와 벽화 구경에 푹 빠진 28개월 딸. 이때 손을 꼭 잡고 있는 최지우 딸과 친구의 뒷 모습이 사랑스럽다. 이 모습을 놓칠 수 없었던 딸바보 엄마 최지우는 바로 카메라에 딸의 모습을 담았다. 이어 "너희 좀 귀엽네"라면서 환한 미소를 지었다.
벌써부터 엄마를 꼭 닮은 분위기를 자랑하는 딸. 특히 28개월 딸은 긴 다리길이를 자랑하는 등 폭풍성장 중인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한편 최지우는 2018년 9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BJ 난닝구 사망, 향년 46세..“빚 그게 뭐라고” 동료 BJ 애도 이어져 -
수척해진 정가은, 코에 호스 낀 병상 사진 공개..“폐에 구멍 났었다” -
이승기, '105억 전세 공방' 속 울컥한 첫 심경…"너무 많은 마음, 꽃길만 걷게 해줄게" -
'원진서♥' 윤정수, 결혼식날 날벼락.."식권 1000장 집에 두고 왔다" -
'경수♥' 31기 순자, 공구도 안했는데..초대박냈다 "하루동안 1000장 팔려" -
"아이유, 커피 선결제 해줘"…투표용지 사태에 난데없는 SNS 댓글 테러 -
"죄인 죽였다" 섬뜩 신고…'탑건' 배우 제임스 핸디, 여친 아들에 피살 -
"동생 NCT 도영이 차 사줬다"…공명, '집안 통장 서열 1위' 스케일에 유재석도 기절초풍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또또 안세영이야?' 中 한탄→자화자찬…'천위페이 연달아 4강 진출, 여전히 세계 女 배드민턴 최고 선수 증명'
- 2.[단독]'K리그1 왕좌 복귀 시동 건다!' 울산, 국가대표 수비수 황재원 영입 유력…토마스, 이기혁 '폭풍 영입' 스타트
- 3."韓 첫 경기에 쏟을 것!" 홍명보호 1차전 상대 체코, 총력전 선언 "자신감 커졌다" 환한 미소 속 '베이스 캠프 입성!'
- 4.돌아온 변우혁 2홈런 6안타 폭격…'파죽지세' 함평 KIA, 퓨처스 7연승 달성 → 구단 최다 타이 기록
- 5.빛바랜 11K, '생명 연장' 26세 호주남의 벼랑끝 역투…"잘하고 있으니까" 사령탑 기대에 부응 실패 [광주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