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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박은지는 "저도 깨고 태린이도 깨고 이거 너무 무례한 거 맞죠?"라며 늦은 밤 경비실 연락에 불쾌한 마음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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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은지는 지난 2018년 두 살 연상의 재미교포 회사원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11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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