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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프레스가 지적한 포지션은 윙백과 중원, 그리고 골문이었다. 손흥민이 지키는 공격진은 특별히 변화를 줘야 한다고 문제 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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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메르송은 지난 아스날전에 불필요한 거친 태클을 범했다. 즉시 레드카드를 받아 퇴장을 당하면서 패배의 원흉으로 지목됐다. 프리미어리그에서는 출장 정지 징계를 3경기 소화해야 한다. 챔피언스리그에는 나올 수 있지만 익스프레스는 '콘테는 오른쪽 윙백 자리에서 다른 옵션을 평가하는 것이 합리적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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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중앙 미드필더다. 익스프레스는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아스날 홈구장)에서 토트넘의 3인 미드필더는 아스날에 압도를 당했다. 로드리고 벤탄쿠르와 피에르 에밀 호이비에르는 아스날을 막지 못했다. 이브스 비수마가 3-5-2 포메이션의 홀딩 미드필더로 등장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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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프레스는 '요리스는 아스날전 3골을 잃고 이번에 휴식 혜택을 볼 수 있다. 이 휴식은 요리스가 아스날전에 무엇이 잘못됐는지 곰곰이 생각해볼 기회를 준다. 동시에 남아있는 부상을 깨끗하게 회복할 추가적인 시간도 제공한다'라고 백업 골키퍼 활용 필요성을 주장했다.
토트넘은 5일 새벽 4시 프랑크푸르트 스타디움에서 프랑크푸르트와 2022~2023 챔피언스리그 D조 예선 3차전을 펼친다. 두 팀은 나란히 1승 1패로 승점 3점을 기록 중이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