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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격팀 노팅엄의 시즌 행보가 처참하다. 4일(이하 한국시각) 열린 레스터시티전에서 0대4로 참패했다. 1승도 못하던 레스터시티에 첫 승을 헌납했다. 리그 5연패. 시즌 1승1무6패로 최하위로 처지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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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투자 대비 성적이 형편 없다. 이제 화살은 스티브 쿠퍼 감독에게 돌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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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테즈 감독 역시 에버턴에서의 아픈 기억을 잊고, 하루 빨리 현장에 복귀하기를 열망하고 있다고 전해지고 있다. 베니테즈 감독은 지난 시즌을 앞두고 에버턴 감독으로 부임했지만, 한 시즌도 채우지 못하고 떠나야 했다. 1995년 바야돌리드 감독으로 본격적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베니테즈 감독은 여러 빅클럽들을 지휘하며 산전수전 다 겪은 백전 노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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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