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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밤 11시 반에 경비실에서 인터폰이 왔어요. 밤 11시 반에.. 일반적인 걸까요?"라며 대놓고 불쾌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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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팬들은 "시간도 시간이지만 애 있는 집에 너무 한거다" "자던 애를 깨우면 나같음 정말 화냈을 듯" "도대체 무슨 일이었을까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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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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