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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사진 두 장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이재시는 분홍색 니트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딱딱한 포즈의 증명사진과는 달리, 캐주얼 콘셉트의 프로필 사진으로 재시의 매력이 한껏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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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16세인 이재시는 모델로 22FW 파리 패션위크 런웨이에 올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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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