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가수 겸 배우 배슬기가 베트남에서 근황을 전했다.
배슬기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앞머리 따위는 쿨하게 포기해야 하는 베트남 날씨"라는 글을 남겼다.
그가 베트남의 덥고 습한 날씨에 앞머리 스타일링이 힘들다고 말한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베트남에서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 속 배슬기는 베이지 톤으로 상의와 하의를 맞춰, 통일감 있게 스타일링했다. 선글라스도 착용해, 편안하면서도 시크한 룩을 완성한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는 얼굴이 한껏 클로즈업된 '셀카'가 담겼다. 배슬기의 동안 비주얼이 눈에 띄는 가운데, 물오른 미모가 놀라움을 자아내는 중이다.
배슬기는 2020년 유튜버 심리섭과 결혼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BJ 난닝구 사망, 향년 46세..“빚 그게 뭐라고” 동료 BJ 애도 이어져 -
수척해진 정가은, 코에 호스 낀 병상 사진 공개..“폐에 구멍 났었다” -
이승기, '105억 전세 공방' 속 울컥한 첫 심경…"너무 많은 마음, 꽃길만 걷게 해줄게" -
'원진서♥' 윤정수, 결혼식날 날벼락.."식권 1000장 집에 두고 왔다" -
'경수♥' 31기 순자, 공구도 안했는데..초대박냈다 "하루동안 1000장 팔려" -
"아이유, 커피 선결제 해줘"…투표용지 사태에 난데없는 SNS 댓글 테러 -
"죄인 죽였다" 섬뜩 신고…'탑건' 배우 제임스 핸디, 여친 아들에 피살 -
"동생 NCT 도영이 차 사줬다"…공명, '집안 통장 서열 1위' 스케일에 유재석도 기절초풍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또또 안세영이야?' 中 한탄→자화자찬…'천위페이 연달아 4강 진출, 여전히 세계 女 배드민턴 최고 선수 증명'
- 2.[단독]'K리그1 왕좌 복귀 시동 건다!' 울산, 국가대표 수비수 황재원 영입 유력…토마스, 이기혁 '폭풍 영입' 스타트
- 3."韓 첫 경기에 쏟을 것!" 홍명보호 1차전 상대 체코, 총력전 선언 "자신감 커졌다" 환한 미소 속 '베이스 캠프 입성!'
- 4.돌아온 변우혁 2홈런 6안타 폭격…'파죽지세' 함평 KIA, 퓨처스 7연승 달성 → 구단 최다 타이 기록
- 5.빛바랜 11K, '생명 연장' 26세 호주남의 벼랑끝 역투…"잘하고 있으니까" 사령탑 기대에 부응 실패 [광주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