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조경재는 지난 2016년 MAX FC 무대에 데뷔해 6년간 39전 34승의 좋은 전적으로 꾸준히 활동하고있는 베테랑 파이터이다. 이번 경기는 MAX FC 이용복 대표가 직접 조경재를 한·일전 대표선수로 우선 배정했다.
Advertisement
이에 맞서는 아리마 레이지(21·오사카 용성학원)는 "상대 선수인 조경재 선수를 알고 있다. 킥이 굉장히 뛰어난 선수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 역시 킥이 주특기인 파이터다. 좋은 승부가 될 것이지만, 최후의 승자는 내가 될 것이다. 한국에서의 경기는 처음인데, 확실히 눈도장 찍고 가겠다"며 출전 각오를 전했다.
Advertisement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MAX FC 23 IN 익산
Advertisement
전북 익산시 익산실내체육관
맥스리그
[무제한급 4강 원데이토너먼트] 정성직(서울PT365) VS 서형섭(해운대 팀매드)
[무제한급 4강 원데이토너먼트] 장승유(거제팀야마빈스짐) VS 사카모토유키(시부야시저짐)
[-85kg 슈퍼미들급 랭킹전] 박태준(경기광주엘복싱) VS 정연우(광주양산피닉스짐)
[-55kg 밴텀급 랭킹전] 이성준(익산엑스짐) VS 박형우(김제국제엑스짐)
[-65kg 라이트급 한.일국제전] 조경재(인천정우관) VS 아리마 레이지(오사카 용성학원)
[-70kg/웰터급 타이틀 1차방어전] 김준화 (안양삼산) VS 이장한(목포스타2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