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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구혜선은 부산국제영화제 출입 카드를 들고 셀카를 찍고 있다. 컬러렌즈를 착용한 구혜선은 청순미에 신비로운 매력까지 더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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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지난 5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한 구혜선은 5일 만에 살이 쏙 빠진 모습으로 나타났다. 블랙 미니드레스를 입은 구혜선은 리즈 시절 미모를 되찾은 듯 인형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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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6일) 오후 7시에는 커뮤니티비프 프로그램 중 하나인 '커비로드'를 통해 장편영화 '복숭아 나무'의 상영 전 관객과의 대화에 참여한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