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이지혜가 발레리나가 된 딸 태리의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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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이지혜가 관리하는 딸의 인스타그램에는 "처음 다닐 때는 그냥 놀러 다닌다 생각했는데 이젠 곧잘 자세도 취하고 제법 자세가 나오는 듯 합니다. 발레리나 태리. 얼굴은 발레랑 안 어울리는데 그냥 막 너무 귀여운 거 있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지혜의 딸 태리는 진지한 모습으로 발레 수업을 받고 있다. 깜찍한 발레복 자태를 뽐낸 태리는 남다른 유연성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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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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