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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은 주연을 맡은 케이블채널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대박나면서 제작진과 인도네시아 발리로 포상휴가를 떠난 바 있다. 당시 광란의 파티 영상이 화제가 됐던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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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갈 수 있게 됐다"고 밝힌 박은빈은 화제가 된 댄스파티에 대해서도 '최고 모범생'다운 답을 들려줬다. 박은빈은 "그 자리에는 없었다. 언제쯤 돌아올까 기다리고 있었다. 다른 배우들이 신나게 즐겼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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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은 "개인적으로 비용이 들 일은 없다고 보면 된다"고 답했으나, 조세호는 굴하지 않고 질문을 이어갔다.
"면세점에 간다면 본인 거는…"이라며 질문을 멈추지 않는 조세호에게 박은빈은 웃음을 터트리면서도 "그런 거는 사비로 충당하셔야 할 것 같다"고 답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