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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선은 "마냥 웃을 수 있는 그날이 언제일지는 모르겠지만..다 그렇대요. 시간이 약이라고...약 잘 먹고 있어요"라며 "저랑 같은 맘이신 분들..오늘은 덜 울고 더 웃으셨음 좋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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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봉선은 지난달 14년간 함께 살았던 반려견을 떠나 보냈다 밝혀 모두를 안타깝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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