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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들의 엄마인 이현이는 실제 육아 경험에서 나오는 공감능력과 남다른 입담을 발휘할 예정. 프로그램 진행을 맡은 그는 "촬영을 하면서 느끼는 것도 많고 전문가 선생님을 뵈면서 매일 새롭게 배워가고 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제 실전 육아에 적용해보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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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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