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백지영이 남편과 티키타카를 자랑했다.
6일 백지영은 인스타그램에 "오늘 출근룩"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남편이 마실나가는 레옹 같다고"라며 "그래도 느무 편해서 이건 못참징~ 숨어서 안 보이지만 바지 배기"라고 했다.
백지영은 "잘 때 입어도 대겠음. 코트 이거 한 개로 가을 날 예정. 데일리룩 아니고 종일룩"이라고 말했다.
사진에는 스케줄을 위해 집을 나서는 백지영의 가을룩이 담겼다.
백지영은 집을 나가면서 남편 정석원이 "마실 나가는 레옹 같다"라 한 말을 인용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백지영은 9세 연하의 배우 정석원과 2013년에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