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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태 전 감독 외에도 무라타 슈이치 1군 타격-내야 수비코치, 요코가와 후미노리 1군 타격코치, 사네마츠 카츠나리 1군 배터리코치, 마츠모토 테츠야 2군 외야-주루코치, 고토 코지 3군 타격코치가 팀을 떠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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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전 감독은 LG 재직 전인 2007~2009년 요미우리에서 육성군과 타격코치로 일한바 있다. KIA 감독 생활을 마친 후 다시 요미우리로 건너가 2021년 2군 수석코치를 거쳐 올해 1군 타격코치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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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그중 3자리는 리그 1, 2, 4위를 기록한 김원형 SSG 랜더스 감독, 류지현 LG 트윈스 감독, 홍원기 키움 히어로즈 감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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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 KT 감독과 카를로스 수베로 한화 이글스 감독, 래리 서튼 롯데 자이언츠 감독은 1년, 김종국 KIA 타이거즈 감독은 계약기간이 2년 더 남아있다.
한편 김기태 전 감독은 올해 KBO리그 40주년을 기념한 레전드 40인에 선정됐지만 아직 행사를 치르지 못했다. 쌍방울-SK의 후신인 SSG, 트레이드 후 활약한 삼성 라이온즈 공히 KBO에 행사를 치를 의사를 밝히지 않았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