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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팬데믹으로 극장 쇠퇴, OTT 플랫폼의 발전 등 변화를 겪는 것에 존 랜도 프로듀서는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가장 영화적인 영화를 만들었다. 상영관에서 가장 큰 스크린으로 작품을 보길 원했다. 이번 '아바타2'도 영화란 무엇인지를 보여준다. 팬데믹 기간에는 다른 방식으로 영화를 만났다면 '이제는 우리가 상영관으로 돌아올 때다' 신호를 보내고 싶다. 그런 마음으로 영화를 만들었고 관객을 다시 불러모을 수 있을 것이다"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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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는 지구 에너지 고갈 문제에 직면한 인류가 판도라 행성의 원주민 나비족과 전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전편에 이어 13년 만에 후속편으로 돌아온 '아바타2'는 조 샐다나, 샘 워싱턴, 시고니 위버, 우나 채플린, 지오바니 리비시, 스티븐 랭, 케이트 윈슬렛, 클리프 커티스, 조엘 무어, CCH 파운더, 맷 제랄드 등이 출연했고 제임스 카메론이 메가폰을 잡았다. '아바타2'는 오는 12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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