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구성이 다양하다. 태블릿 PC 아이패드는 구단의 자체 통합 데이터프로그램인 '히츠(H.I.T.S.)'를 포함해 경기 영상 등 데이터 공부를 위해 준비했다. 포토카드는 사회인으로서 첫 걸음을 상징하는 명함을 의미한다. 또 정식으로 프로 선수가 된 이들의 품위유지를 위한 '갤러리아 백화점 상품권'이 포함됐다.
Advertisement
대전=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