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유희관이 두산 팬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Advertisement
유희관은 7일 삼성과 두산의 경기가 펼쳐진 잠실야구장에서 일일 치어리더로 나섰다.
현역 시절 자신의 등번호 '29번'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관중석에서 '최강 두산'을 외치며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
Advertisement
클리닝 타임에는 치어리더들과 응원 단상에 올라 싸이의 대표곡 that that에 맞춰 완벽한 군무를 선보였다.
"여러분의 함성 소리가 그리웠고 유니폼을 입으니 다시 뛰고 싶은 마음이 든다"는 소감을 팬들에게 전했다.
Advertisement
유희관은 타고난 예능감과 끼를 발산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은퇴 전부터 예능 프로그램 등에서 섭외 0순위로 꼽혔던 유희관은 방송인, 해설위원, 유튜버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Advertisement
유희관은 KBO 대통합과 흥행 단장을 표방하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각 구장을 방문해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를 소개하고 있다.
이날은 응원단장으로 변신에 두산의 응원 문화를 소개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잠실=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2022.10.07/
연예 많이본뉴스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 -
조갑경, 오늘(1일) '라디오스타' 출연 강행…전 며느리 "나는 고통 속인테" 분통 -
'에펠탑 명물' 파코, 한국 첫 여행 중 결국 "집에 가고 싶어"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3.얼굴에 146㎞ 헤드샷이라니…'트라우마 남을까?' 78억 투수, 올해도 험난한 첫걸음 [대전포커스]
- 4.[속보]'2루타 제조기' 이정후 미쳤다! '아쉬운 주루사'에도 3안타 대폭발…시즌 초 최악의 부진 씻고 '부활 신호탄'
- 5.설마 50구가 한계? 아쿼용인가? "6주 후 좋은 소식" 희망, 아직 유효한가? 두가지 해결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