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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사 간다고 냉장고 싹 비워서 먹을게 없었는데 냉장고를 가득 채워 준 가연언니 반찬들. 리코타치즈랑 식혜까지 언니 너무너무 감사합니다"라며 배우 김가연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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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는 "오늘 시즌 마지막 경기 끝나고 막차로 오는 남편~ 일주일 있다 가는데 사진 보내자마자 날아온다고. 승열아 빨리와~ 새벽밥을 먹자~!"라며 남편 윤승열에게 메시지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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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