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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이후 공식 행사에 정식 나들이를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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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연은 공식적으로 완전한 컴백을 선언하듯, 이날 포토타임을 정식으로 가졌다. 포토월 앞에서 환하게 미소를 지으면서, 세월의 흐름을 역행하는 듯한 아름다움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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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온라인에선 "2년 가까이 자숙의 시간을 보낸 것은 여배우로서 엄청난 일이다. 충분히 반성의 시간을 가진 만큼 그녀의 활동 재개를 따뜻하게 지켜보자" "이후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가 더 중요한 듯하다. 사회에 봉사하는 모습을 통해 이후라도 귀감이 되는 행보를 보여줬으면 좋겠다"는 찬성과 기대 여론이 대세. 그러나 "음주운전은 사회적으로 심각한 이슈 아니냐. 사회적으로 더 높은 도덕적 잣대가 요구되는 위치다. 그게 바로 유명인이기에 치러야 하는 유명세 아니겠냐"며 다소 이른 것 아니냐는 의견 또한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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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박시연은 2년 가까이 자숙했으며 최근 소셜미디어 활동을 재개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사진 출처=박시연 개인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