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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재석 본부장은 팀원들과 인사를 나눈 뒤 신봉선 전무를 만나기 위해 이동했다. 유재석은 신봉선과 인사를 나누며 보고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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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선은 "좋은 인재가 아니다 싶으면 단칼에 거절할 것"이라고 하면서 서류를 살피는 와중에, 어디 바뀐 것 없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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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은 이에 지난번 만남 당시 신미나가 배꼽 노출을 했던 걸 떠올리곤 웃으며 "그래도 건강 위해 잘 감량하셨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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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부터 다이어트에 돌입한 신봉선은 다이어트를 하게 된 이유로 "다이어트 광고를 찍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 신봉선은 인바디 측정 결과를 공개했는데, 놀라운 수치가 나왔다. "64.5kg에서 53.8kg가 됐다. 체지방만 11kg을 감량했다. 지금 상위 4%"라며 뿌듯해 했다.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사진제공=MBC '놀면 뭐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