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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애라는 "가족안에선 일상이 되어 감사한 줄, 대단한 줄 모르고 지나가는 일들이 참 많지요. 가끔은 일부러라도 되새기며 살아야 할 거 같아요"라면서 "물론 이어서 더 잘 떠오르는 단점들은 잠시 접어두어야겠지요"라며 웃었다. 그는 "오늘은 남편의 존경스러운 점들을 생각해봤어요"라면서 결혼 28년차로서의 남편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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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표 또한 자신의 책을 선물하면서 "사랑하는 부인, 신애라씨에게. '인어사냥' 제1호를 바칩니다"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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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애라는 8일 자신의 개인계정을 통해 이 사진을 공개하며, 서로 다정하게 데이트를 하는 사진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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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사진 출처=신애라 개인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