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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선은 '베컴의 인터 마이애미가 호날두를 위해 1월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 지난 여름 이적에 실패한 호날두에게 입찰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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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축구 리그는 유럽의 톱스타들이 말년에 가는 일반적인 코스다. 보통 고국 리그로 돌아가거나, 중동이나 중국으로 가서 마지막으로 크게 한탕하거나, 미국에서 노후를 준비한다. 아르헨티나의 슈퍼스타 리오넬 메시도 꾸준히 인터 마이애미와 이적설이 나오는 이유가 이 때문이다. 메시는 마이애미에 최고급 멘션을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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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라히모비치는 유벤투스, 인터밀란, FC 바르셀로나, AC 밀란, 맨유 등 유럽 유수의 빅클럽으로부터 우승 청부사로 활약했다. 37세 시즌이었던 2018년 미국 LA 갤럭시와 계약하며 은퇴를 준비하는 듯했다. 하지만 미국에서 여전히 건재한 활약을 펼쳤다. 2020년 AC 밀란이 이브라히모비치를 다시 찾았다. 나이가 많았던 탓에 장기 계약 대신 1년 단위로 계약을 갱신하고 있는데 벌써 3년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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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