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영화 제작자로 무대에 올라 큰절을 올린 송은이는 "어떻게 하다 보니 코미디언으로 시작해 영화 제작자까지 됐다"고 인사했다.
Advertisement
그러면서 "좋은 환경에서 (콘텐츠를) 재밌게 만드는 것을 하고 싶다. 이제 영화를 제작하는 단계라고 생각해달라. 비보의 문은 열려 있다. 콘텐츠 랩 비보는 많은 창작자분께 '오픈 더 도어'되어 있다"고 덧붙이자, 장항준 감독은 "송은이 대표님의 회사가 날로 번창하고 있다. 드디어 상암동에 7층짜리 신축 건물에 사옥을 갖게 됐다. 이 성공 신화는 어디까지 갈 것인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Advertisement
앞서 송은이는 지난 8월 유튜브채널 'VIVO TV-비보티비'에 '안녕히 계세요 여러분~ 송대표는 떠납니다 송은이의 마지막 방정리'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송은이는 "슬프지만 이 방을 떠나야 하는 상황이 돼가지고 짐 정리를 하고 있다"며 5년간 머문 회사의 이전 소식을 전한 바 있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