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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성, 마이키, 이건희, 산드로가 릴레이골을 터트렸다. 이미 K리그2 우승을 확정, 내년 1부로 승격하는 광주는 대승을 거두며 시즌 마지막 홈경기를 찾은 팬들에게 두 배의 기쁨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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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의 승점은 53점, 충남아산은 51점이다. 충남아산은 광주, 경남은 안양과 15일 각각 홈에서 정규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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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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