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ENA플레이, SBS 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 4기 출연진 영숙과 정식은 오늘(9일) 부부가 됐다.
Advertisement
결혼을 앞두고 인터뷰에서 정식은 "드디어 1년이 지나 결혼을 하게 됐다. 막상 준비해 보니까 정신이 없는 것 같다. 어렵게 시작한 인연인 만큼 행복하게 잘 살겠다"라고 인사했다. 영숙은 "너무 다른 삶을 살았더던 두 사람이 결혼까지 하게 되니 신기하다. 매일 사랑한다고 해줘서 너무 고마워"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특히 정식은 영숙을 위해 직접 축가를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정식은 "어떤 노래를 불러줄까 고민했는데, 영숙이 김C를 좋아하니까 김C 노래로 불러드리겠다"며 '고백'을 열창했다.
Advertisement
한편, 4살 차이의 영숙과 정식은 '나는 SOLO'에서 최종 커플이 됐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사진 캡처=유튜브 채널 '영숙이네 정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