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달 13일 김천 상무전에서 멀티골을 터트린 이승우는 3경기 만에 골폭죽을 재가동했다. 남은 경기는 3경기다. 득점 선두이자 지난해 득점왕인 주민규(제주·16골)와의 골차는 단 2골에 불과하다. 이승우는 현재 조규성(전북)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Advertisement
7위 수원FC는 승점 45점, 9위 대구는 41점을 기록했다. 대구와 8위 서울(승점 42)과의 승점 차는 단 1점에 불과하다. 승강 플레이오프를 치러야 하는 10위 수원 삼성(승점 38)과의 격차는 3점으로 벌어졌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