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미국에서 남편과 함께한 순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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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는 10일 개인 계정을 통해 "어머 나 라면 좋아했었네. LA휴가. 버티고 버티다가 내 최애 음식 발견. 라면 맛있게 먹는 방법. video by 깍쟁이왕자님"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영미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거주 중인 남편의 집에서 라면을 흡입 중인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특히 '깍쟁이 왕자님'이라는 애칭을 가진 남편이 미국의 기름진 음식에 질린 안영미의 라면 먹방을 직접 촬영해 애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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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영미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 MC로 활약 중이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안영미 개인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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