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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안영미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거주 중인 남편의 집에서 라면을 흡입 중인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특히 '깍쟁이 왕자님'이라는 애칭을 가진 남편이 미국의 기름진 음식에 질린 안영미의 라면 먹방을 직접 촬영해 애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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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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