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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전반 무릎 통증을 호소하며 주저앉았고 전반 42분 로베르트 피르미누와 교체됐다. 리버풀은 아스널을 상대로 자존심을 건 일전을 펼쳤으나 2-2로 팽팽하던 후반 31분 사카에게 페널티킥 결승골을 내주며 2대3으로 분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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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즈는 올 시즌 고전하고 있는 리버풀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는 선수로 평가됐다. 8경기에서 3골 2도움을 기록했다. 올 시즌 단 2승만을 기록하며 10위로 추락한 리버풀도, 특급공격수 디아즈를 잃은 콜롬비아도 설상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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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즈는 13일 레인저스, 아약스, 나폴리와의 챔피언스리그는 물론, 더비와의 리그컵도 결장할 전망이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총 10경기를 결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