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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인테리어 노하우를 전수하며 '인테리어계 아이돌'로 주목받았던 제이쓴은 아내 홍현희를 향한 달달한 애정을 과시하며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지난 8월에는 아들 똥별(태명)이 출산 소식을 전해 축하 인사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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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차 아빠 제이쓴은 똥별이가 태어나기 전 열정이 넘치는 육아 준비 및 아내 홍현희를 적극 케어해왔다고 셀프 고백한다. 그는 손가락을 다친 홍현희의 머리를 대신 감겨주고, 먹고 싶은 요리까지 만드는 스윗한 남편 매력을 뽐내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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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제이쓴은 동반 출격한 장동민과 녹화 내내 '톰과 제리'급 티격태격 케미를 대폭발시켜 시선을 강탈한다. 두 사람이 '사랑꾼'의 진위 여부(?)를 두고 쉴 새 없이 치고받는 토크에 스튜디오가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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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