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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김유정은 올해 부산영화제 온 스크린 섹션으로 초청된 '20세기 소녀'의 게스트 자격으로 영화제에 참석한 모습을 담았다. 개막식 레드카펫을 장식한 드레스를 입고 침대에 누운 모습부터 GV(관객과의 대화)까지 나선 다양한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특히 부산 해운대 바다를 배경으로 청량한 매력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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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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