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소녀시대 효연이 허니문에서 파격적인 수영복 패션을 선보였다.
Advertisement
효연은 11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허니문 성공적"이라는 글과 함께 카타르를 방문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연은 소녀시대 써니와 함께 호텔 발코니에 걸터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 프로답게 포즈를 취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이에 최수영은 "뭐야 왜 둘이서. 왜 나는"이라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Advertisement
다음 사진에서 효연은 "기분 좋아"라는 글과 함께 또 다른 사진을 게재했다. 옷 위에 비키니 수영복을 그대로 걸친 파격적인 패션으로 입이 찢어지게 웃고 있는 그의 모습이 '찐행복'을 느끼게 하는 바. 효연의 옆으로 놓여 있는 유리창에 비친 써니의 모습이 실제 허니문을 연상케한다.
사진=효연 개인 계정
Advertisement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5월 결혼' 윤보미♥라도, 청첩장 최초 공개...박수홍에 전달 "고마워" -
유재석, 허영만이 그려준 캐리커처에 발끈 "앞니가 갈고리 같아" -
안재욱, 황신혜와 첫 만남이 '접촉사고'…"누나 차가 잘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