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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효연은 소녀시대 써니와 함께 호텔 발코니에 걸터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 프로답게 포즈를 취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이에 최수영은 "뭐야 왜 둘이서. 왜 나는"이라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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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효연 개인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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