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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방송인 장성규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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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는 "넉넉하지 않았던 시기에 집안을 일으키고 싶었던 대학생 시절 한창 주식공부를 시작했다"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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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는 이 돈으로 코스피와 코스닥에 투자했다. 1%, 2% 수익이 나자 좀 더 공격적으로 해보고 싶은 마음에 선물 거래도 하게 됐다. 그 뒤 투자한 대부분 돈을 잃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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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어머니의 반응이 장성규를 더 울게 했다. 장성규의 어머니가 아무 일도 아니라고 되려 위로를 건넨 것. 어머니의 위로와 포옹에 장성규는 더 울음이 났었다며, "어머니에게 더 잘해드려야 한다"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사진 제공=SBS '미운 우리 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