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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안현모는 "그냥 지금 와서 하는 말 아니냐"라며 "채널 넘기면서 다 그 생각 하는 거 아니냐. 이 여저도 느낌 있고, 저 여자도 느낌 있고"라며 불신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라이머는 "아니다. 우리가 소개받기로 했을 때 당신은 나를 몰랐지만 나는 당신을 알고 정확하게 빠르게 자리를 만들어 달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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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머는 "연애하다가 잠깐 싸운 적이 있다"며 말문을 열었고, 이에 안현모는 "싸운 게 아니라 제가 모든 걸 없던 일로 하자고 했었다. 싸운게 아니라 그냥 정리를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라이머는 "그 때 싸우고 안현모가 제주도로 출장을 가서 제가 얘기도 안하고 제주도로 갔다"며 "지금도 싸우면 안현모가 '그 때 제주도 때 받아주지 말았어야 했다'고 한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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