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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는 아시아 최고의 영화 축제인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 블랙과 화이트의 향연으로 가득 채워졌다는 기사가 가장 큰 눈길을 끌었습니다. 지난 5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이 열렸는데 개막식에 앞서 열린 레드카펫에는 국내는 물론 전 세계 거장과 스타들이 대거 참석해 관객의 눈과 귀를 즐겁게 만들었습니다. 올해 부산영화제 호스트로는 이용관 부산영화제 이사장과 허문영 집행위원장이 나서 게스트를 맞이했고 영화제를 찾은 게스트로는 김규리, 조원희, 김의성, 구혜선, 안서현, 김주령, 정일우, 한선화, 한채아, 권율, 김선영, 이윤지, 김시은, 권해효, 조윤희, 기주봉, 김영광, 진선규, 전종서, 박지훈, 최현욱, 홍경, 신승호, 정해인, 김혜준, 신하균, 한지민, 김유정, 변우석, 박해일, 변요한, 옥택연, 진경, 허성태, 염혜란, 한예리, 송강호 등 충무로 톱스타들은 물론 이준익 감독, 김한민 감독, 정지영 감독, 임권택 감독 등 국내 거장이 대거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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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정리 : 박진열, 디자인 : 안류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