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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김구라와 그리는 새로운 콘텐츠 아이템에 대해 이야기했다. 백화점에서 명품 아이 쇼핑, 목욕탕 가서 때 밀어주기 등 여러 소재가 나왔지만 김구라는 "촬영하기 쉽지 않다"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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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는 "동생을 공개하는 것은 그렇고"라고 여전히 반대 입장을 보였고 그리는 "맞습니다"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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