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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조성하와 이원종은 짠내 폭발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 조성하는 결혼할 때 돈이 없었다며 당시 어머니까지 나서서 결혼을 뜯어말린 웃픈 에피소드를 전한다. 이원종은 스승과 제자 사이였던 연상 아내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무려 300번 넘게 대시한 사연은 물론, '피자' 때문에 결혼을 결심하게 된 황당한 일화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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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꽃중년 조성하는 자신의 꽃미모를 자랑하며 '돌싱포맨'의 질투심을 폭발시킨다. 잘생긴 외모 덕을 많이 봤다는 조성하와 달리, 이원종은 무시무시한 외모 덕에 힘든 무명시절을 버틸 수 있었다며 웃지 못할 에피소드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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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은 1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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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