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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의 선전에는 여러 이유가 있지만, 이 선수를 빼놓을 수 없다. 공격수 가브리엘 마르티넬리다. 마르티넬리는 리버풀전 경기 시작하자마자 선제골을 터뜨렸다. 이 골 포함, 이번 시즌 4골 1도움으로 가브리엘 제수스와 함께 아스널 공격을 이끌고 있다. 아직 21세의 어린 나이고, 주포지션이 최전방이 아님에도 자신의 잠재력을 폭발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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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축구 전문 저널리스트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당시 영입전에 대해 설명했다. 로마노는 "맨유도, 이탈리아와 스페인 클럽들도 마르티넬리 영입을 추진했다. 하지만 아스널이 환상적인 일을 해냈다. 아스널은 마르티넬리에게 현재와 미래를 위한 프로젝트를 설명했다. 선수는 아스널의 프로젝트에 매우 행복해했다. 그게 아스널 선택의 이유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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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