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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12일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 시로 스타디움에서 AC밀란과 2022~2023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 E조 4차전을 치른다. 첼시는 앞선 세 경기에서 1승1무1패(승점 4)를 기록하며 조 2위에 랭크돼 있다. 지난 6일 홈에서 열린 AC밀란과의 대결에서 3대0 승리하며 환하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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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선은 '캉테는 햄스트링 부상을 입었다. 포터 감독은 캉테의 복귀를 바라고 있었다. 하지만 그는 훈련 중 부상을 입은 것으로 보인다. 포터 감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고 했다. 포터 감독은 "우리는 캉테를 기다리고 있다. 다만, 훈련에서 반응을 보였다. 이상적이지 않다. 실망스러운 일이다. 상황을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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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