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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수석부회장은 내년 3월 말 새 사무처장이 선임될 때까지 5개월 이상 사무처장 업무대행으로 일할 예정이다.
제8대 서울시의원 출신으로 노원구장애인총연합회 회장, 서울특별시장애인컬링협회장, 곰두리봉사협회 중앙회 회장 등을 두루 역임한 고 수석부회장은 "민선 8기 오세훈 시장의 정책인 '약자와의 동행'에 발 맞춰 업무를 수행하며 업무대행 기간 동안 체육회 업무가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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