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출신 윤현숙이 미국에서의 삶을 전했다.
12일 윤현숙은 인스타그램에 "Busy day today 할 일이 많은 오늘 하나하나 틈틈이 시간을 쪼개서 아침부터 오후까지 중간에 점심은 쫄면으로. 언제나 음식을 챙겨 주시는 우리 모모식당 어머님. 왜 이제야 왔냐며 살 빠진것 같다며 오늘도 이리 귀한 열무김치를 열무김치 좋아해? 라는 질문에 1초의 망설임없이 두손 가지런히 모으고 눈꼬리 땅에 떨어져있고 네 ~~~~너무 좋아해요를 그리도 큰소리로 외치며"라고 했다.
이어 "주변 손님이 날 쳐다봐도 난 정말 부끄럽지않게 행복합니다 모모사장님 너무 감사하고 맛있게 먹겠습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에는 미국에서 바쁜 생활 속에서도 미소를 잃지 않고 있는 윤현숙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윤현숙은 1992년 혼성그룹 잼으로 데뷔, 이후 이혜영과 함께 코코 멤버로도 활약하다 배우로 전향했다.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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