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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주변 손님이 날 쳐다봐도 난 정말 부끄럽지않게 행복합니다 모모사장님 너무 감사하고 맛있게 먹겠습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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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현숙은 1992년 혼성그룹 잼으로 데뷔, 이후 이혜영과 함께 코코 멤버로도 활약하다 배우로 전향했다.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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