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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문자에 따르면 배다해는 이장원에게 장 볼 품목을 전달했다. 그런데 달걀을 2번 중복해서 적어 이장원으로부터 "미중년아"라는 타박을 들었다. 하지만 이장원도 허당기는 만만치 않았다. 이장원은 "관리소 들르는 것 잊고 집 앞에 왔다 갑니다. 다녀올게"라고 털어놨다. 이에 배다해는 "여보 우리 괜찮은 거겠지? 상호보완이 돼야하는데"라며 웃픈 심경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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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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