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준희는 최근 교통사고를 당한 뒤 모친인 고 최진실의 사망 14주기를 맞아 묘소를 찾았다. 이후 최준희는 오빠 최환희가 "준희는 교통사고로 입원해 오지 못했다"고 말한 것을 두고 "관심없는 걸 이렇게 티낸다"고 불편한 감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