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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남편 한창은 아내 장영란만 바라보는 못 말리는 애정표현을 과시했는데, 그는 "언제나 설렌다", "일어나면 아내가 어디 갔는지 스케줄을 알고 있어야 하고, 1시간 내로 메시지 답장이 없으면 불안하다"라고 고백해 역대급 '찐 사랑꾼' 면모를 뽐냈다. 이에 장영란은 남편 한창의 과한 애정과 관심에 대해 "조금은 불편하다"라는 폭탄 발언(?)을 해 한창에게 충격을 안겨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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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장영란♥한창 부부는 서로에 대한 달달한 애칭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는데, 두 사람은 "서로 '우리 이쁜이', '내 사랑 병원장님'으로 저장했다"라고 밝혀 모두가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싸울 때 여느 부부처럼 큰 소리를 내며 살벌한 부부싸움 한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는데, 장영란은 "싸우면 남편은 나를 '장 씨', 나는 남편을 '한 씨'라고 부른다. 남편한테 '누나한테'라고 저돌적으로 말한다", "오은영 박사님한테 배웠는데 싸울 땐 애들 재우고 창문까지 닫아야 한다"라고 폭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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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