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동욱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12일 이동욱은 개인 계정에 "날씨 좋다"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구미호뎐' 촬영 당시 손 본을 뜬 것을 다시 보며 기념하고 있는 이동욱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이동욱은 최근 드라마 '착한 사나이'의 주인공 역할을 제안받고 출연을 조율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착한 사나이'는 드라마 '서울의 달' '파랑새는 있다' '유나의 거리' 등 한국 드라마사에 한 획을 그은 작품들을 집필해온 김운경 작가와 영화 '파이란'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고령화 가족'의 송해성 감독이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을 만든 하이브 미디어코프가 제작하는 새로운 드라마.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