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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는 12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릴 성남FC와 2022년 하나워큐 K리그1 37라운드 홈 경기에 교체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승우는 22세 이하 이영준과 경기 초반 교체돼 그라운드를 밟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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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K리그 데뷔시즌에 이런 놀라운 모습을 보여줘 내년을 더 기대케 한다. 우리 팀이 잔류도 잔류지만, 다른 선수들이 도와서 득점왕을 만들어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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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FC는 이날 성남을 꺾을 경우 잔류를 확정짓는다. 같은 날 수원 삼성이 대구에 패할 경우 수원FC가 성남에 패해도 잔류를 확정짓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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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분위기적으로 떨어지는 것이 있다. 다만 관전포인트는 성남을 한 번도 못이겼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분명한 동기부여가 있을 것이다. 이승우는 득점왕 경쟁을 치르고 있는 상황이다. 이날 경기만큼은 승리를 챙겨야 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공격적인 축구를 해야 한다"고 전했다. 수원=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